반응형 전체 글185 봄동겉절이 대신 로메인겉절이 어때요? 아삭아삭 매력만점! 아삭아삭 프레시함이 좋은 로메인겉절이 두쫀쿠에 이어 요즘은 봄동겉절이가 유행이라죠? 그래서 그런가 마트에 가면 봄동을 한무더기씩 쌓아놓고 팔더라고요. 물론 봄동도 달큰하고 맛있는데 요즘 저는 로메인겉절이에 푹 빠졌어요. 일반 상추보다는 더 아삭하고 봄동보다는 더 부드러워서 한식 겉절이 양념과도 굉장히 잘 어울린답니다. 봄동은 긴 겨울을 뚫고 올라오는 배추과라서 영양이 풍부하지만 겉절이로 먹기에는 좀 뻣뻣하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거든요. 그런 분들에게는 이 로메인겉절이를 강추!! 진짜 매력적인 채소에요 로메인 역시 일반 청상추 먹듯이 쌈도 싸먹고 하는데요. 개인적으로 청상추보다는 아삭함이 더 좋아서 로메인을 더 좋아한답니다. 로메인 역시 상추의 일종인데 주로 샐러드나 햄버거 속채소 등 양식에서 주로 사용.. 2026. 3. 18. 꽈리고추찜 양념 맛있게 만드는법 쉬운 밑반찬 만들기 매콤하게 입맛 돋우는 꽈리고추찜 맛있게 만드는법며칠 전에 마트에 다녀왔는데 꽈리고추가 아주 신선해보이더라고요. 고민없이 한봉지 사와서 멸치랑 같이 볶을까? 하다가 매콤한 것이 먹고 싶어서 꽈리고추찜으로 급 선회!! 만들어 놓고 보니까 부드럽고 매콤한게 참 맛있더라고요. 밥반찬으로 며칠 아주 신나게 먹었답니다. 부들부들 야들야들해서 참 맛있었어요. 이른 여름에는 작은 풋고추로 해도 맛있는데요. 꽈리고추찜 맛있게 만드는법은 찌는 시간과 양념이 제일 중요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어요. 꽈리고추를 너무 오래 찌면 푹 물러서 식감이 완전 없어져버리기 때문에 적당히 부드러운 시간을 찾아 찐 다음 갖은 양념을 넣고 버무리면 된답니다. 찌는 과정이 있어서 그렇지 생각보다 만들기 쉬운 밑반찬이에요. 꽈리고추찜 재료꽈리.. 2026. 3. 11. 압력솥으로 구운계란 만들기 맥반석 계란 맛 내는 방법 압력솥으로 구운계란 만들기 요즘 제가 꽂힌 것이 있어요. 바로 구운계란인데요! 얼마 전에 찜질방에 가서 맥반석 계란을 먹고 너무 맛있어서 집에서 만들어 먹기 시작했는데, 노른자는 촉촉하고 흰자는 쫄깃해서 너무 맛있는거에요. 벌써 계란을 몇판째 먹고 있는지..!! 맥반석 계란 먹고 싶어서 매번 찜질방 가긴 어려우니까 집에서 만들어보세요. 계란과 압력솥만 있으면 맥반석 맛 나는 구운계란 만들기 할 수 있답니다. 일반 삶은계란보다 훨씬 맛있어요. 흰자는 쫄깃 탱탱~~ 노른자는 포슬 촉촉~~ 소금 없이 먹어도 입에 착착 붙을 정도라 앉아서 서너개는 거뜬하게 까 먹을 수 있지요. 아무것도 안넣고 압력솥만 있어도 이렇게 구운계란 만들기 가능하다니 참 놀랍죠?! 탱글탱글 고소하게 구운계란 만들기 집에서도 충분히 할 .. 2025. 10. 16. 탱글탱글 새우찌는법 껍질 잘 벗겨지는 새우찌는시간 제철맞은 새우 찌는 방법 (새우찜)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되면 새우가 제철이에요. 9~10월엔 새우가 맞춤맞게 살이 올라서 쪄서 먹으면 정말 맛있거든요. 저는 주로 추석 즈음해서 새우 파티를 하곤 하는데 올해는 조금 빠르게 먹게 되었답니다. 보통 식당에 가면 소금을 깐 냄비에 구워주지만 집에서는 그렇게 하기 어려우니까 주로 새우찜을 만드는데요. 새우찜 시간 체크만 잘 하면 집에서도 촉촉하고 탱글한 새우찜을 만들 수 있답니다. 갑각류는 익으면 색이 변하기 때문에 색을 잘 보는 것도 좋은데요. 새우는 조금만 오버쿠킹 되도 수분이 빠지면서 퍽퍽하고 질긴 느낌이 들고 껍질을 까기도 힘들어요. 새우찜 할 때는 새우찌는시간을 잘 확인해야 맛있고 탱글한 새우살을 맛볼 수 있어요. 탱글탱글하게 찐 새우는 껍질을 .. 2025. 9. 12. 탄냄비 닦는법 세척방법 이렇게 간단할수가?! 탄냄비 세척 방법, 이렇게 간단할수가?! 요리를 하다보면 냄비 바닥이 타버릴 때가 있어요. 재료가 늘러붙지 않게 자주 저어주어야 하는데 다른 일을 하다가 자칫 깜빡 했을 때, 아차! 싶어 돌아보면 양념이나 재료가 바닥에 늘러붙곤 하거든요. 설거지 하다 보면 한숨이 푹 나오죠. 아니?! 이 냄비를 어떻게 살리지?! 제가 애정하는 커다란 냄비 중 하나인데요. 이 날 무슨 요리를 했더라.. 찜 요리를 했던 것 같은데 설거지를 하다 보니 이런 상황인거예요. 녜.. 심란하죠. 국자로 슬쩍 긁어 봤는데 설거지로만 될 것이 아니더라고요. 이게 검은 코팅이 있어서 자세히 보이진 않지만 재료와 냄비가 늘러붙어 탄냄비가 되었어요. 탄냄비 바닥 세척 하려면 한숨부터 어후~ 나왔을텐데요. 스텐 냄비면 철수세미로 벅벅 문.. 2025. 6. 11. 감자채볶음 레시피 실패없이 포근하게 익히는 방법 베이컨 넣은 감자채볶음 레시피 지금 감자가 제철이라 참 맛있어요. 포슬포슬 적당히 담백하고 부드러워서 딱 반찬 해먹기 좋은 상태랄까요. 그냥 감자만 넣고 볶아도 좋지만 역시 햄이나 베이컨 넣고 만들어야 아이들이 더 맛있는 것 같아요 ㅎㅎ 식감의 조화도 좋고요. 적당히 짠맛도 어우러져서 더 맛있게 만들 수 있지요. 감자채볶음 어렵지 않은데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감자를 부서지지 않고 포근포근하게 익히는 것이에요. 포근하게 익히려고 오래 볶으면 감자가 부서질 수 있고, 부서지지 않게 적당히 볶으면 감자가 설익어서 아삭하게 느껴지기도 하거든요. 감자의 모양을 유지하면서도 포근하게 익히는 방법! 그게 감자채볶음 레시피에 가장 중요한 점이랍니다. 이 모든걸 완벽하게 맞출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감자채볶음 .. 2025. 5. 23. 6416 만 알면 돼요. 미역오이냉국 황금레시피 미역오이냉국 황금레시피 오늘 날씨 너무 덥죠? 세상에 아침 기온이 23도로 시작하다니, 2도만 높았어도 열대야였잖아요?! 한낮에도 미친 습도에 꿉꿉하고 덥고 불쾌지수 팡팡 치솟는데요. 이런 날엔 상큼하고 시원한 메뉴가 떠오르곤 하죠. 그래서 오늘의 추천 레시피는 올 여름 정말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6416 미역오이냉국 황금레시피에요. 이 마법의 숫자만 알면 육수 만드는 거? 껌입니다~! 잘 불린 미역과 오이, 양파만 총총 채썰어 넣으면 정말 쉬워요. 불을 쓰지 않는 요리라 한 여름에도 정말 자주 만들어요. 매운 음식 옆에 짝꿍으로도 좋고요. 새콤달콤 시원하게 들이키면 으~ 더위가 절로 날아간다 소리가 나올 거예요. 냉면육수 사다 만들어도 되지만 그게 없을 때, 급하게 만들수 있는 6416 황금 비율을.. 2025. 5. 21. 전남친 토스트 뒤를 이을 나폴레옹 큰딸 샌드위치, SNS 핫한 레시피 여름에 잘 어울리는 상큼함 '나폴레옹 큰딸 샌드위치' 여러분 혹시 전남친 토스트 아세요? 전설의 짤로 도는 레시피인데 얼마 전 인기 프로그램 지락실에 나와 더 핫해졌죠. 블루베리크림치즈토스트인데 스토리가 얹어져 '전남친 토스트' 라는 짤로 퍼졌거든요. 그런데 이젠 나폴레옹 큰딸 샌드위치가 유행이라네요?! 그래서 저도 만들어 봅니다..ㅎㅎ나폴레옹 큰딸 샌드위치라고 해서 우리가 아는 그 나폴레옹 큰딸이 만들었나?! 싶었지만 이 역시 스토리가 있었는데요. 프랑스의 그 나폴레옹이 아니라, 나폴레옹 제과점 사장님의 큰딸이 유학 시절 맛보고 반해 만들게 된 샌드위치라고 해요 ㅎㅎㅎㅎ 얼마나 맛있었으면 유학시절 그 레시피를 직접 만들게 되었을까 궁금해서 만들어봤어요. 제목에 적은 것 처럼 딱 지금부터 먹기 좋은 레.. 2025. 5. 20. 이전 1 2 3 4 ··· 24 다음 반응형